정확한 기본자세
다음 기술로 넘어가기 전에 중심과 하중, 제동 같은 기본 동작을 먼저 안정시킵니다.

아이의 경험과 성향, 부모님이 원하는 방향을 고르면 어떤 반에서, 어떤 구성으로, 어떤 선생님과 배우면 좋을지 알려드려요.
질문에 모두 답하면 추천 결과가 바로 나와요.
기술 용어는 쉽게 설명하고, 동작과 자세는 정확하게 지도합니다. 이해하기 쉽게, 배우는 과정은 체계적으로.
처음 스키를 신는 순간부터 스스로 서고, 움직이고, 멈추는 기본 감각을 만듭니다.
속도와 방향을 스스로 조절하며 초급 슬로프를 안정적으로 내려오는 단계입니다.
슈템턴에서 패러렐턴으로 연결하며 하중 이동과 상·하체 움직임을 더 정확하게 익힙니다.
패러렐턴을 바탕으로 숏턴·폴 체킹·엣지 컨트롤과 카빙까지 기술의 폭을 넓힙니다.
같은 단계라도 아이마다 균형감각과 자신감, 체력이 다릅니다. 현재 동작이 안정적으로 익혀졌는지 확인하면서 다음 기술로 이어갑니다.
다음 기술로 넘어가기 전에 중심과 하중, 제동 같은 기본 동작을 먼저 안정시킵니다.
설명만 듣고 끝나지 않도록 실제 활강에서 반복하며 몸으로 익힐 시간을 충분히 둡니다.
집중도·체력·설면 상태를 보며 당일 진도와 휴식, 연습 강도를 유연하게 조절합니다.
어려운 기술 용어 대신 아이가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말로 설명합니다.
완만한 슬로프에서 스노우플라우(A자) 턴을 중심으로 연습했어요.
양발 5:5 균형이 잡히면서 턴과 턴이 훨씬 부드럽게 이어졌어요.
턴을 시작할 때 안쪽 스키에 먼저 힘을 주는 습관이 있어, “도는 반대쪽 발로 꾹 누르기” 놀이로 반복했어요.
A자에서 11자로 스키를 조금씩 모아보는 스템턴으로 넘어가 볼게요.
강습이 끝난 저녁, 담당 선생님이 사진·영상과 함께 피드백를 보내드립니다.
대한스키지도자연맹 주니어 기술등급(만 5세~18세 미만)을 탐스 레벨과 나란히 놓으면 다음 목표가 분명해집니다.
탐스는 유아·어린이 강습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성인 강습은 목적과 현재 실력에 맞춰 상담 후 진행합니다.
첫 스키 · 기본자세 · 편안한 활강
패러렐 · 숏턴 · 카빙 · 자세교정
목표 종목과 현재 수준에 맞춰 상담 후 진행